안녕하세요 서울지점 근처에 사는 주민입니다. 서울지점 옆 상가건물 (대한제분 소유로 알고 있습니다.) 어느날 부터인가 모두 철수하고 빈 상가로 남아있어 근처를 지날때마다 동네분위기가 휑한 느낌을 줍니다.
들리는 얘기로는 서울지점과 묶어서 개발하느라 , 철거하려고 비운거라고 하는데, 대한제분에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언제쯤 그 주변이 깔끔하게 정비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내년에 제물포터널, 서부간선지하화, 영등포우체국 등 주변이 다 정비되고 있는데,
해당지역도 하루속히 정비가 되서 깨끗한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