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자취를 하고 있는 요알못(요리를 알지 못하는) 자취생입니다.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이것저것 요리를 해서 먹고 싶은데, 남는 음식들 걱정에 많이하지도, 적당히 하지도 못하는 날이 너무 많네요ㅠㅠ
인덕션이나 불판이 1인가구를 위해 조그맣게 나오는 것처럼,
밀가루 같은 것도 1인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조금 더 작은게 나오면 좋겠습니다. 아래 2가지 처럼
- 뜯어서 쓸 수 있는 1인 기준의 소량 파우치 세트(사과즙이나 정관장 홍삼팩이나 핫팻, 미숫가루 같은 손바닥 만한 A6 정도의 중간파우치)
- 사용시 지저분하지 않은 캡형 스파우트
소량파우치의 경우 오피스텔 등에 있는 편의점에서 급하게 원하는 만큼 구하기 쉬울 것 같고, 캡이 달린 스파우트의 경우, 사용 후 표면에 밀가루가 지저분하게 뭍지 않고, 깔끔하게 원하는 만큼 사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환경문제 때문에 일회용을 자제하는 분위기이지만, 다른 소규모 업체에서는 어려운, 생분해성 포장재의 상용화를 함께 진행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바램들이지만,
어디에 얘길 써야할지 몰라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강혜선
petalbug@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