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과제빵업에 종사하고 있는 김도연 이라고 합니다.
우리 나라에서 판매하는 밀가루의 경우 크게 강력, 중력, 박력으로 구분되며 이는 단백질 함량차이 ( 글루텐)가 큰 기준이라고 알고있습니다.
반면에 프랑스 등 유럽에서 판매하는 밀가루의 경우 회분 함량에 따라 t45 , t65 등으로 구분합니다.
아시아와 유럽에서 밀가루를 분류하는 기준 차이( 단백질 / 회분 )가 왜 발생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제분 기술적 차이에서 기반한것인지, 사용 목적에 의한 차이인지 등등 그 이유가 궁금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