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와 우크라 전쟁이후 국제 곡물가격이 불안정하고 세계적인 곡창지대인 우크라가 전쟁으로 밀농사을 안하면서 밀가격이 불안정하고 우리나라는 밀이 호주,미국에서 수입하고 있습니다. 그렇덴 이렇게 특정지역에서 수입만 의존하면 지금같이 곡물가격이 불안정할때 더욱더 타격을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도 특정지역 의존에 벗어나 대체지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르헨티나, 브라질 팜파스 지역이 세계적인 밀농사 지역이라고 들었고 밀 수확량이 엄청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지역들은 옛부터 농업강국이며 아르헨티나, 브라질은 국민소득이 우리나라보다 낮은편이라 엄청매력적인 시장입니다. 그래서 저는 미국,호주이어 브라질,아르헨티나 이렇게 다각화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니다. 지금 물가가 너무 올라 라면, 빵, 국수, 과자 가격이 너무 올라서 사먹기가 무서운 현실입니다. 당사가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대체지에서도 밀을 수입을 했서 가격 안정에 기여 햇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