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개월 조금 넘은 계약직 김 영석 이라고 합니다.
20살에 교통사고로 최중증장애인 되어 이날 이때까지 직장이란 직장을 다녀 본적이 없습니다.저의 몸은 누구의 도움 없이는 살아갈수 없는 몸 상태였습니다.
제가 일 한다는건 꿈도 못 꾸었습니다.
그러나 우연치 않게 그 유명하고 유명하다는(곰표)회사인 대한제분을 들어오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대한제분에 들어 온 것도 감사한데 추석 이라고 선물들이 마구마구 들어 오는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에게는 이런일이 처음이라 머리가 멍해 졌습니다.ㅎㅎ(행복했습니다)
대한제분 송인석 대표님과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게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 선물 꾸러미 이웃들과 잘 나눠 먹겠습니다. (이웃들에게 나눠줄때 어께가 으쓱으쓱 하네요~ㅎ)홍보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대한제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