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해하지마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워낙 말주변이 없어서요.
저는 경기도 광주에서 유통업을 사업체로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30년정도 유통업계애서 일해왔는데...
금일 대한제분(경기/광주)센터에서 물건을 상차하면서 너무나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무심코 직원들 또는 본인이 상차를 지향해왔습니다.
금일 우천관계로 본인이 직접상차를 하러 (경기/광주) 물류센터에 입차를했습니다.
한마디로 깜짝놀랐습니다.
물류센터/ 책임자분이나 직원분들이 친절한거는 익히 알고있었으나....
우천시에 포장비닐까지 덮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물론 자사제품을 소중히여기셔서 그럴수도 있습니다만...
이처럼 대리점을 위해서 봉사를 해주시는 모습에 너무나도 감동받았습니다.
저희회사는 씨제이+롯데+샘표+오뚜기+유한양행..> 기타등등
모든 메이저그룹하고 상생하고있지만.......
이렇게 대한제분처럼 대리점을 배려하고 자사제품을
소중히 여기는 메이저그룹은 처음입니다.
너무나도 감사하고 감동받아서 이글을 올립니다.
사진을 캡쳐라도해서 올리고싶지만.....
저는 물건을 사고팔줄만알지 그런거를 잘 몰라서요....
대리점을 아껴주시는 대한제분의 배려에
영원토록 고개숙여 감사드리고....
감사드리겠습니다! ^^^^
오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킬수 있어서
성호명과 본인 이름은 생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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